eunse'ophotograph

   Open start 2006.03.02 로 부터   일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긴             


▒ 현재위치 》자연풍경 갤러리 l 포토에세이 l 주제겔러리 l 접사/야생화겔러리 l 스냅/기타겔러리

겨울바다와 해녀
날씨가 추워도
바람이 불어도
나의 일터는 바다
우리는 공동작업 너와 내가 아닌 우리
숨한번 크게쉬자  훼이 !
-추천하기     -목록보기  
제목: 겨울바다와 해녀

바다/해안


사진가: 박은서 * http://www.eunseophoto.pe.kr

등록일: 2007-01-17 13:49
조회수: 2177 / 추천수: 439


DSC_0097_1.jpg (218.1 KB)
DSC_0030_2.jpg (187.5 KB)

More files(3)...
야무진   2007-01-17 23:13:10
엄동설한의 차가운 바닷물속에서 작업한다는 건
어째 보면 고닲은 삶 같아 보이나 그들에겐 낙이요 또한 즐거움일 수도 있을 겁니다.
꽤나 기다렸다 먼저 왔는데 이런 멋진 장면들을 담느라 늦었군요.
넘 멋지게 담으셨는데 한기를 느끼게합니다... 어~이 춥겠다.
이준우   2007-01-18 05:57:46
cyan 계통의 겨욻바다 보기만 해도 춥게 느껴집니다.
숨이 차서 크게 내쉬는 숨소리가 지금도 뇌리에 생생합니다.
푸른바다와 해녀 보는이에게는 낭만이지만 저 분들은 저기가 삶의 터전입니다.
고달픈지 행복한지 그 것은 각자의 삶의 자세에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추천하기   -목록보기  
전체   일출/일몰 (511)   야경 (161)   봄 (572)   여름 (495)   가을 (530)   겨울 (320)   바다/해안 (45)  
정렬방법: 등록순 | 날짜순 | 조회순 | 추천순
오메가 담기
박은서
일출/일몰
h:2124 c:5 v:447
2006-11-17 16:56
진주유등축제
박은서
야경
h:2076 c:1 v:445
2006-10-06 21:35
안개낀 숲 속
박은서
여름
h:2204 c:2 v:444
2007-06-30 07:40
번개
박은서
야경
h:1945 c:2 v:444
2006-08-26 01:14
태백산 주목
박은서
겨울
h:2089 c:2 v:443
2007-02-17 01:01
신불산의 추억
박은서
여름
h:2034 c:2 v:441
2007-07-14 16:06
겨울바다와 해녀
박은서
바다/해안
h:2177 c:2 v:439
2007-01-17 13:49
인파 만파 누리마루
박은서
야경
h:2220 c:1 v:435
2006-08-01 23:20
함안 무진정
박은서

h:2278 c:2 v:432
2007-03-25 10:32
그리운 고향의 아침
박은서
겨울
h:2242 c:3 v:430
2007-01-26 14:14
초원과 소나무
박은서
여름
h:1976 c:1 v:429
2007-05-19 00:49
고냉지 채소밭
박은서
여름
h:2084 c:1 v:428
2006-08-07 17:46
 1   2   3   4   5   6   7   8   9   10  .. 220   [다음 10개]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