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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음의 길
이름: 박은서 * http://www.eunseophoto.pe.kr


등록일: 2007-06-13 12:47
조회수: 2858 / 추천수: 433


DSC_1809.jpg (72.9 KB)
 
마음의 길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더 끌어 안습니다.

오늘도 몸 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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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기   2007-06-14 21:12:38
작은아버지.
이제막 퇴근하고 글을 보았습니다.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진실된 글을보고 다시금 마음을 추스립니다.
지혜의 의미를 깨닳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은서   2007-06-15 22:59:04
오랜만이구나
잠언이와 지연이도 학교 잘 다니고 있지?
직장생활이 언제나 내 생각대로나 마음같이 잘 안 될 때가 있지?
특히 내가 잘 못해서 생긴 일일 때는 반성하고 그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 하면 되는데
좋은 방향의 일을 이해 못하거나 오해가 있을 때 속상하고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지
그런데 사람과 사람의 생활은 여러 조건과 사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내 마음같이 잘 안 될 때가 많단다.
그럴때 해결 방안을 찾아 보고 느긋하게 대처하는 것이 좋단다. 너무 조급하게 서둘다 보면 일이 꼬인다든지 더욱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지
그래서 여러 상황의 일들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럴 수도 있겠지 하고 털어 버리는 것이 오히려 마음이 편하고 스트레스를 덜 받는 단다.
힘들고 어려운 일도 하나 하나 헤쳐나가다 보면 다 해결되기 마련이란다.
너무 속상해 하지 말고 마음을 느긋이 갖고 대처 해 나가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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